사랑하는 가족의 미소가 찌그러져 보이고,
운전 중 마주하는 이정표가
검은 그림자에 가려지는 순간.
그것은 망막이 보내는 마지막 구조 신호입니다.
망막은 시력의 90%를 담당하는 '최후의 보루'입니다.
한 번 무너지면 되돌리기 어렵기에,
형태가 완전히 사라지기 전 바로잡아야 합니다.
연세제일안과는 대학병원급 인프라로 당신의 소중한 시야를
다시 견고하게 지켜냅니다.
연세제일안과에서 시행되는 모든 수술적 치료에는
기술적·경제적 타협이 없습니다.
최상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노력만이 있습니다.
연세제일안과의 망막 치료가 특별한 이유 1
연세제일안과는 기존의 표준 'Constellation'과
2026년 기준 차세대 정점 'Unity VCS'를 모두 갖춘
전국 20번째 병원이자 제주 최초·유일의 안과입니다.
서울대·세브란스 등 국내 주요 대학병원 우선 선택 장비
2010년 도입 이후 전 세계 망막 전문의들의 First Choice
전 세대(Accurus) 대비 향상된 Trocar system 및 안구 내 유압 유지 시스템 탑재
세계 최초 23게이지 무봉합 유리체 절제술을 가능하게 한 기념비적인 시스템
안정적인 망막 절단 기능을 바탕으로 현재까지도 가장 신뢰받는 수술 환경 제공
기존 대비 50% 향상된 최대 3만 Cut 고속 유리체 절단기
더욱 안정적인 27게이지(27G) 무봉합 유리체 절제술을 구현하는 진화된 수술 도구
기존 Venturi 방식을 넘어선 Venturi + Peristaltic 결합
시스템으로 수술 중 극강의 안정성 확보
효율적이고 정교한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통합 레이저 시스템 구축
연세제일안과의 망막 치료가 특별한 이유 2
미세하고 정밀한 안과 수술 일수록
더 잘보여야 더 완벽할 수 있습니다.
연세제일안과는 이미 망막 수술의
Gold Standard로 인정받는
최상위 현미경 Lumera 700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현 시점 수술 현미경의 정점에 있는
Artevo 750을 추가로 도입하여
시야의 한계를 다시 한번 넘어섭니다.

2026년 7월
기존 Lumera 700을 계승하는
안과 수술 현미경 기술의 정점에 있는 장비입니다.

Zeiss Artevo 750
단순 도입이 아닌, 모든 옵션을 추가한
Full Option 사양을 확정했습니다.
미세 혈관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디지털 시야로
수술의 완성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립니다.
질환안내
망막 위에 자라난 불필요한 막이 당신의 시야를
가두고 있습니다.
망막 표면에 투명한 증식막이 생겨 황반을 잡아당기고
두껍게 만드는 질환입니다.
사물이 뿌옇게 보이거나,
직선이 물결치듯 휘어져 보이는 변시증이 대표적입니다.
단순 경과 관찰을 넘어,
시력 저하가 시작되면 유리체 절제술을 통해
망막을 압박하는
전막을 정밀하게 제거합니다.
가장 선명해야 할 시야 중앙이 검은 점으로 비어 보인다면
긴급 상황입니다.
시력의 핵심인 황반 조직이 찢어지며 구멍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책을 볼 때 글자가 끊겨 보이거나,
중심부가 검게 소실되는 중심암점이 나타납니다.
구멍난 황반을 다시 붙이기 위해 내경계막 제거 및 필요시
자가 망막조직 이식을
시행하기도 하고
이후 망막 안정화를 위한 가스 주입술을 시행합니다.
과거에 넣은 인공수정체가 제자리를 벗어나
시력이 급격히 요동칩니다.
백내장 수술 시 삽입한 인공수정체의 지지 조직이
약해져 렌즈가 아래로 처지거나
유리체 쪽으로
떨어지는 상태입니다. 시력이 갑자기 떨어지거나
물체가 겹쳐 보입니다.
탈구된 렌즈를 안전하게 제거하고,
새로운 인공수정체를 눈의 흰자위 조직(공막)에
직접 고정하는 공막고정술을 시행합니다.
눈 속 혈관이 터져 시야 전체에 붉은 피가 고이거나
검은 그림자가 생깁니다.
당뇨망막병증이나 망막혈관폐쇄 등으로 인해
안구 내부(유리체)에 피가 고이는 현상입니다.
눈앞에 검은 구름이 낀 듯 답답하고 시력이 급격히 저하됩니다.
출혈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여
고인 피를 맑게 걷어내는 유리체 절제술을 시행합니다.
커튼이 쳐진 듯한 시야 가림,
지금 즉시 수술이 필요한 실명 응급 상황입니다.
망막이 안구 벽에서 떨어져 나가 영양 공급이 끊기는 질환입니다.
번쩍거리는 빛(광시증)과 날파리증(비문증)
이후 시야가 상하좌우에서부터 가려지기 시작합니다.
당일진단, 당일 솔루션 제공을 원칙으로 합니다.
본원의 수술 스케줄이 허락한다면
본원에서 당일 수술을 원칙으로 하나
응급 상황에 대처하는 시간이 부족할 경우
상급병원 연계를 통한 해결방법을 제공합니다.
망막박리의 기시부를 찾고 가스나 오일을 주입하여 망막을 다시 밀착시키는 응급수술을
통해 시력을 보존합니다.
수술 & 장비
망막 수술은 0.1mm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극도의 섬세함이 필요합니다.
연세제일안과는 의료진의 숙련도를 뒷받침하는
세계적인 표준 장비를 통해 수술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Q&A
진료시간 및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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